Science지 Grossmann 등의 논문 "AI and the transformation of social science research"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연구노트.
LLM은 "플라톤의 동굴"처럼 인간 경험의 그림자에 의존하지만, 투명성과 재현성을 유지한다면 사회과학 연구의 혁신적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LLM과 투명한 방법론이 해결책으로 제안됩니다.
연구실 활동과 학술 소식, 그리고 요즘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연구를 기록합니다. Lab activities, conference notes, and research we're currently fol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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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지 Grossmann 등의 논문 "AI and the transformation of social science research"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연구노트.
LLM은 "플라톤의 동굴"처럼 인간 경험의 그림자에 의존하지만, 투명성과 재현성을 유지한다면 사회과학 연구의 혁신적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LLM과 투명한 방법론이 해결책으로 제안됩니다.
USGS의 Intelligent National Map(INM)과 Autonomous GIS 연구를 중심으로, 지리공간 AI의 세 가지 패러다임 전환을 정리한 연구노트.
SDC Lab이 2026 AAG Annual Meeting에 참가해 4편의 연구를 구두 발표했습니다.
AAG Annual Meeting은 미국지리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리학 학술대회로, GIS·공간과학·환경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입니다.
Texas A&M University의 David Matarrita-Cascante 교수를 초청해 문헌연구 방법론 특강을 열었습니다.
Matarrita-Cascante 교수는 관광을 통한 공동체 회복력 연구와 사회심리학 분야 질적 연구를 수행해 온 지역사회개발(Community Development)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입니다.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론과 질적 연구 설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농촌공간계획의 지역 정착과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한 한국농촌계획학회 추계학술대회. SDC Lab 구성원이 구두 발표에 참여했습니다.
김은솔·이재호의 구두 발표를 포함해 SDC Lab에서 복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재호 부교수는 총무이사로서 학회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동제대학교·허난공업대학교·서울시립대가 공동 주최한 Sustainable City 국제세미나에서 이재호 교수가 "여가 보행" 기반 경로 추천 알고리즘을 발표했습니다.
도시 공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단순한 최단 거리가 아닌 '여가 보행(Leisure Walking)' 개념을 도입한 개인 맞춤형 경로 추천 알고리즘을 제안했습니다. 최단 거리 우선의 기존 접근을 넘어, 경로 중 체험의 질을 함께 고려하는 방법론입니다.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시행 초기 단계의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SDC Lab 연구원들이 대상(장관상)과 장려상을 동시 수상했습니다.
2024년 신규 도입된 「농촌공간재구조화법」의 학술적 논의 활성화와 정책 현장 적용 가능한 실증 연구 발굴을 위해 기획된 공모전. 제도 도입 1년차 시점에서 학계가 제도의 방향성과 실효성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토한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한일 농촌계획 국제학술대회. 농촌 전통문화의 계승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주제로 양국 연구자들이 모였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사례를 비교하며 전통 생태 지식(TEK)의 세대 간 전승과 지리적 표시제(GI)가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해 지역 생물다양성과 경제에 기여하는 방식을 분석했습니다. 또한 일본 사가현 다쿠시의 초가집 사례를 통해, 초가집을 문화유산 보존에만 가두지 않고 지속 가능한 건축 실천으로서 현대적으로 재평가·활용하는 방향을 주장했습니다.
SDC Lab 연구원들이 제주도에서 1박 2일간 농촌공간 재구조화 현장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제주본부에서 제주 농촌공간 재구조화 추진체계와 성과지표 개발 방향을 논의한 착수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이어진 '해녀의 부엌' 종달점에서는 김춘옥 할머니의 해녀 인생을 담은 연극, 제주 전통 해산물 조리 시연과 향토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습니다. 방치된 어판장 창고를 문화공간으로 재활용한 지역 활성화 사례로, 단순 관광이 아닌 무형문화유산 보존과 교육적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이재호 교수가 아시아투데이에 기고한 칼럼. 대중문화가 비춘 서울 풍경의 뒤에 놓인 '정원도시' 정책의 축적을 짚었습니다.
낙산공원(1997년 성곽 복원, 2008년 주거 176채 철거), 남산 르네상스(2009년 실개천 복원으로 1000여 종 생물 복귀, 2021년 예장공원), 한강 르네상스(2007년 이후 방문객 3,800만 → 6,800만 명)의 축적이 2023년 '정원도시 서울'로 집대성됐습니다. "어디서든 5분 안에 정원을 만나는 도시"를 비전으로 2026년까지 1,007개 정원을 목표로 하며, 2025년 7월 기준 이미 955개가 조성됐습니다. 문화가 시선을 부르고, 녹색 인프라가 그 시선을 머물게 합니다.
경기도 여주시 구양리의 주민주도형 에너지 공동체를 1박 2일 동안 현장 답사하고 포럼에 참여했습니다.
마을 주민이 공동 소유·운영하는 1000kW급 태양광 발전소가 월 1,000만 원 규모의 수익을 만들고, 이 수익이 마을행복버스 운행과 마을식당 운영으로 이어지는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지역 에너지 자립이 농촌 정주환경·커뮤니티 리질리언스와 어떻게 맞물리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경기도형 농촌다움 성과지표 구축 연구의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행정·학계의 피드백을 수렴한 포럼입니다.
경기도 및 기초 시군 단위 특성을 시각적으로 제시하고, 공통지표와 자율지표의 구축안을 제안했습니다. 건축공간연구원(AURI) 여혜진 센터장의 "우리나라 농촌 토지이용의 특성과 관리 쟁점" 발표 등 다른 전문가들과 함께 경기도 농촌다움의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2025 APEC 국제관광컨퍼런스와 연계된 제98차 한국관광학회 학술대회에서 보행 경로 추천 알고리즘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도시 관광에서 보행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경험의 핵심 요소입니다. 관광객들은 효율성보다 감정적 편안함과 환경적 질을 중시한다는 전제 아래, 녹지·정숙함·안전성에 대한 개인 선호도를 반영한 맞춤형 보행 경로 알고리즘을 제안했습니다.
서울시립대 조경학과 50주년을 맞아 학과의 향후 방향을 한국조경학회 정기총회에서 발표했습니다.
고성장에서 저성장으로의 전환, 도시·지역 간 격차 심화, 기후변화·저출산·고령화 등 사회 변화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 미적 디자인을 넘어 도시·환경·사회 이슈의 해결로 조경학의 역할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지윤·이다연 연구원이 한국조경학회 2025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SDC Lab의 3회 연속 수상 성과입니다.
최희진 석사과정생이 이공분야 석사과정생연구장려금에 선정되었습니다.
생활 빅데이터를 공간 계량 관점에서 분석하고, 실제 정책 개입의 효과를 SDID로 인과 추정하는 설계. 구내 불평등과 생활서비스 접근성의 교차를 구체적으로 다루는 연구 계획입니다.
이재호 교수가 한국농촌계획학회 장려상(학술)을 수상했습니다.
농촌계획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학술 연구와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CELA 2023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조경 교육의 국제 흐름을 확인하고 SDC Lab 연구를 공유했습니다.
CELA는 조경학 교육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회로, 최신 교육 트렌드와 연구 동향을 확인하는 장입니다. 이번 참가를 통해 국제 학술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에서 열린 IFLA 2022 세계조경가협회 국제대회에 SDC Lab 연구팀이 참가해 연구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IFLA 세계대회는 전 세계 조경 전문가들이 모이는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 이번 참가를 통해 글로벌 조경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했습니다.